밤늦게 소호거리 와 란콰이펑 돌…

밤늦게 소호거리 와 란콰이펑 돌아다니다 배고파서 들어간 사랑스런 버거가게. 바비인형같은 언니야가 호객하는 가게 버거서커스. 육즙이 뚝뚝 떨어지는 와 맥주한잔🍺 가격은홍콩창렬같은느낌이지만 ㅎ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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